아포스티유협약국리스트, 서류절차 및 정보

2018-11-16 / 조회 : 863



 
< 제공 : 한국통합민원센터(주) >
오늘은 2018년 최신 아포스티유 협약국 및 처리 절차에 대해서
포스팅을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포스티유의 의미 (Apostille, 프랑스어로'인증'을 의미함)
아포스티유는 한 국가에서 발행한 문서를 해외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협약 중에 하나입니다.
해외에서 발급 된, 문서를 국내에서 사용하기 위해, 반대로 국내에서 발행된 문서를 해외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포스티유라는 인증절차를 통하여, 문서에 효력을 부여해야 합니다.
 
아포스티유 목적

해외 여행, 이민, 취업, 유학 등 다양한 목적으로 해외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기에 대한 내용, 이력 등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서류로써 증빙을 하는데요.

국내에서 발행한 서류를, 가고자 하는 나라에 제출하고자 할때, 그냥 발급받아서 제출하는 것은,
해당 국가에서 원본임을 알수없기 때문에, 해당 국가에서는 대사관인증 or 아포스티유인증으로
확인을 합니다.

아포스티유는 협약국인지 아닌지로 판단하여, 서류에 대한 인증을 받으면 되는데요.
기존에는 자국에서 발행한 문서를 해외에서 사용하기 위해 각 외교부 및 영사관 확인을 거쳐야지만
인증을 해주는데요.

현재는 아포스티유 협약을 맺은 국가들 간에는, 발행한 문서에 대한 
외교부 아포스티유 인증을 받게되면 영사인증, 대사관인증 없이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아포스티유 협약국 리스트를 알아보겠습니다.
[2018년 11월 05일 기준]
 
 
아포스티유 인증받는 방법! (국내=> 해외, 해외 <= 국내)
-  아포스티유 협약국에, 한국에서 발급받은 서류를 제출하고자 할때 
    영사인증은 '생략' 되며, 아래와 같은 절차를 거칩니다.
* 영어권 국가에 제출하는 공문서 서류가 영문 발급이 될 경우에는 번역공증은 따로 필요가 없습니다.
* 영문으로 발급되는 사문서의 경우, 원본대조 공증 / 국문으로 발급되는 공문서 경우, 번역 후 공증이 필요합니다.
 
아포스티유 비협약국인 경우의 절차는 '아래' 와 같습니다.
협약국 리스트에 없는 국가의 경우, 위와 같은 절차를 거칩니다.
추가적인 외교부인증과 해당 국가의 대사관에 직접 찾아가 대사관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현재 아포스티유 협약국인 아닌 대표적인 나라는
필리핀, 캐나다, 중국,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레이트(UAE) 등이 있습니다.
 
 
해외에서 발급받은 서류를 우리나에 제출하고자 할때, 위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해외에서 받은 서류를 공증을 받은 뒤, 아포스티유를 받아와야, 국내에서 해외서류를 
공문서로 인정을 하여, 서류 진행 절차에서 인정을 해줍니다.

이러한 절차가 없으면, 진본인지 아닌지에 대한 여부를 절대 확인할 수 없기에,
쉽게 말해, 해당 나라에서 발급된 서류는, 발급된 국가에서 인증을 받아야지만 어디에든 제출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해외에서 졸업을 하고 왔거나, 범죄 경력증명서 등에 대한 인증을 받아오라는
제출기관의 요청이 있으셨다면, 다시 해외로 나갈 수는 없는 노릇이고.. 

나라마다 서류처리 기간이나, 가격, 다양한 변수가 생기기 때문에, 개인이 현지를 방문에서 
인증을 받기란 굉장히 어렵고 귀찮은 일입니다.
 
현재 한국통합민원센터(주)에서는 고객님의 상황에 맞게 
전세계 민원서류에 대한 발급, 번역, 공증, 외교부인증, 대사관인증까지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 또는 해외에서 발급한 서류의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이 궁금하시다면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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