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키스스탄 (현지) 아포스티유 인증 받기!

2019-12-11 / 조회 : 966

 

안녕하세요. 서울시 선정 우수 브랜드 배달의민원입니다.
오늘은 해외서비스인 현지 아포스티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드리고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앙아시아의 자연의 끝이라고도 불리우는 키르키스스탄 국가의 아포스티유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한국에서는 키르키스스탄 이라고도 불리오고 기즈스탄이라고도 불리우는 나라입니다.
해당 국가에서는 유학, 이민, 결혼, 취업을 목적으로 잠시 머물렀던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키르키스스탄에서 머물렀던 모든 분들이 한국에 오셔서
이민의 부동산..유학의 졸업,성적...결혼의..혼인관계...취업의 경력증명서 등의 서류를
한국에 제출하여 증빙하고자 한다면 해당 서류에 대한 인증이 필요합니다.

바로 '아포스티유'라고 하는 일종의 협약절차를 거쳐서, 한국에 제출을 해야지만,
한국의 관공서나 각 종 제출 처에서는 키르키스스탄 서류가 원본 또는 공인증된
서류로 판단하여, 제출이 가능합니다.
>>아포스티유란 ? (블로그 바로가기)

아포스티유는 제출하는 서류 뒷면에 아포스티유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해당 아포스티유는
주한 키르키스스탄 대사관, 국내 외교부에서는 받지 못합니다. 모든 서류는 발행국가에서 아포스티유를
받아야지만 공인증된 문서로 인정을 해줍니다.

본인이 직접 키르키스스탄을 현지에 방문해서, 아포스티유를 받는 방법도 있지만, 우리나라와 다르게
서류처리 기간은 일주일이 훌쩍 넘어가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텔비, 비행기값, 식대, 인증비 등
다양하게 소비되는 금액이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해 국내에서 현지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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