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데일리] "해외에서 국제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걱정 말아요" 2019-06-25  |  조회 : 1572

한국통합민원센터㈜, 신속하고 정확한 발급 서비스 가능

▲ 사진설명: 대한민국 국제운전면허증


요즘 개인의 취향과 선호에 따라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해외 자유여행의 인기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현지에서 렌터카를 이용하는 여행객들 또한 많아 지고 있는 추세다.

최근 도로교통공단에서는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증가로 수월한 발급을 위해 기존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뿐만 아니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비롯해 제주국제공항에 발급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국제운전면허증이란 도로교통에 관한 ‘제네바 협약’에 의거하여 일시적으로 해외에 나가서 운전할 수 있도록 발급되는 운전면허증이다. 발급일로부터 1년간의 유효기간 동안 본인의 여권, 자국의 운전면허증과 함께 반드시 지참해야 해외 어디서나 차량 운전을 할 수 있다.

국내에서의 국제운전면허증(국내 운전면허증 포함)발급 및 갱신으로 인한 재발급은 간편하고 편리하지만, 해외 여행 또는 해외 체류 중 부득이 하게 국제운전면허증(국내 운전면허증 포함)을 분실, 도난 또는 유효기간 만료로 재발급을 하려고 할 때는 복잡하고 번거롭다. 그렇기 때문에 재발급을 하지 않고 무면허가 되어 해외에서 차량을 이용 못하게 되는 사례도 빈번하다.

해외 여행 또는 체류 중에 국제운전면허증 재발급이 가능한 방법은 현실적으로 3가지가 있다.

첫째, 시간과 비용을 들여 본인이 직접 귀국하여 재발급 받는다. 둘째, 한국의 지인을 통해 대리 발급을 받는다. 셋째, 대행업체를 통해 빠르고 간단하게 재발급 받는다. 우선 첫째는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가 않아 비효율적이고 둘째는 지인을 통해 대리 발급을 받으려면 신청자와 대리인의 신분증, 여권용 사진, 위임장 등을 준비해서 각 행정기관(경찰서, 운전면허시험장 등)에 신청을 해야 받을 수 있다. 물리적으로 최소 1주일 이상은 소요되기 때문에 굉장히 비효율적이다. 현재로선 세번째 방법인 대행 업체를 이용해서 발급받는 방법이 가장 빠르고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국내외 민원 서류 대행 서비스를 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해외사업부 담당자는 “최근 해외에서 운전하는 횟수가 늘면서 국제운전면허증 분실, 갱신으로 재발급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을 잘 살피고 분실이나 도난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동안 번거롭고 까다로운 절차로 인해 국제운전면허증 재발급에 불편함을 겪는 분들에게 클릭 한 번 또는 전화 한 통으로 대리 발급부터 배송까지 신속하고 안전한 서비스가 가능한 대행 업체를 이용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IT 플랫폼 기업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배달의 민원’은 해외에서 국제운전면허증 재발급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발급된 외국 운전면허증을 아포스티유를 통해 국내 면허증으로 교환 발급도 가능하며, 국내 1종(갱신의 경우 최근 2년 내 건강검진 서류 필요), 2종 운전면허증에 대한 해외 재발급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400여 종류의 국내외 민원 서류 서비스는 물론 자녀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부모여행동의서', 대량 부동산 관련 서류를 빠르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배달의 등본'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120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와 각국 '대사관 인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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