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톡톡 이상품]한국통합민원센터/'배달의 민원'

2017-11-09 / 조회 : 1017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는 세계 최초로 국내외 민원서류를 발급부터 번역 공증, 외교부 영사 확인, 대사관 인증까지 원스톱으로 대행해주는 회사다.

해외로 민원서류를 제출할 때는 관공서에서 제출받은 서류를 번역한 다음 공증까지 받아야 해 번거로웠다. 공증받은 문서는 외교부에서 영사 확인(혹은 아포스티유)까지 거쳐야 했고, 해외로 배송한 다음 접수하기까지 총 7단계를 거쳐야 해 불편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배달의 민원'에서는 해외 민원 접수에 필요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모든 절차를 대행해준다.
 
 서비스 출시와 함께 50여 대기업과 3000여 중소기업에서 애용하고 있는 이 서비스는 24시간 온라인 신청과 전화상담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국내 민원서류를 해외로 제출하거나 해외 민원서류를 국내 혹은 또 다른 해외로 제출하고자 할 때도 유용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사업모델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대상(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서울시 우수기업인 'Hi-Seoul' 브랜드 기업과 서울시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에도 선정됐다. 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에서 선정하는 혁신형 중소기업에 뽑혔으며, 2017년 대한민국 창업리그에서도 우수상(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