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한국통합민원센터, 미성년자 해외여행 필수서류 솔루션 제공 2018-08-02  |  조회 : 696

최근 방학시즌을 맞아 많은 학생들이 부모의 동반 없이 해외여행 및 어학연수를 떠나고 있는 가운데, 입∙출국 시 필요한 서류를 제대로 구비하지 못해 입국이 거부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미성년자 대상의 국제 범죄(인신매매 및 유괴 등)가 치밀하게 이루어지면서 많은 나라에서는 18세 이하의 미성년자 출입국 시 관련 서류로 가족관계증명서를 포함한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와 재정보증서등의 번역공증을 요구함으로써 범죄예방에 힘쓰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서류가 구비되지 않을 경우 입국심사뿐만 아니라 출국까지도 불허받을 수 있어 더욱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으나, 외교부 및 관련 업체 차원의 홍보가 부족한 탓에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한국민원통합센터의 민원대행 솔루션 ‘배달의 민원’은 미성년자의 해외여행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 필요한 여행 보증 서류를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법적 서류의 경우 각 국 언어로 번역해야 할 뿐만 아니라 공증 및 인증을 아우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이 매우 중요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관계자는 “최근 세계 각 국의 미성년자 보호법이 강화됨에 따라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를 비롯한 법적 증빙서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출국 전에는 반드시 필요한 서류와 제반 사항을 미리 확인하고 꼼꼼하게 준비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지난해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서울시 소재 혁신형 중소기업에게 부여하는 하이서울(Hi-Seoul)브랜드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아시아, 동남아, 중동, 남미 지사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망을 구축하고 있다.

출처 : 미래한국(http://www.futur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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