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 민원 이영우 대표 '올해의 재기왕' 2016-12-13  |  조회 : 4509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 대상

이영우(사진) 배달의 민원 대표가 1일 올해의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30세부터 시작한 검색포털 사업으로 연 80억원의 매출액까지 올렸지만 동종업체와의 분쟁으로 폐업한 뒤 민원서류 발급을 대행해 주는 배달의 민원을 재창업해 현재는 12개의 해외지사까지 설립할 정도로 재기에 성공했다 (기사 본문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