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합민원센터
회사 소개
연혁
CEO 인사말
임직원 복지제도
CI
CLIENT
오시는길
공지사항
언론보도
블로그
멀티미디어
웹툰
FAQ
만족후기
[데이터넷] 한국통합민원센터, 중국·베트남 등 비자 간편 신청 플랫폼 ‘더비자’ 오픈 2022-01-20  |  조회 : 867

- 서류 발급부터 비자발급까지 몇 번 클릭과 항목 기입으로 모두 해결


[사진제공=배달의 민원]


코로나 방역정책 등으로 비자신청은 국가마다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는 추세다. 따라서 예전에 비해 더욱 많은 항목을 기재해야 하며 부수적인 서류들이 더욱 많이 필요하게 됐다.

특히 중국방문을 목적으로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A4용지 10여 장의 분량을 작성해야 하는데 작성 문항수는 60여 개, 신청을 위한 시간으로는 적어도 3~4시간이 소요되는 경우도 많다.

전세계 민원행정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올해부터 이러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 없이 손쉽게 비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비자신청 플랫폼 ‘더비자(The VISA)’를 공식 오픈했다.

더비자는 각 국가별 비자신청을 위한 불편성을 개선했다. 영어 혹은 현지 언어로 돼 있어 사용하기 불편할 뿐 아니라 지나치게 많은 문항, 중간에 실수가 있을 경우 다시 시작해야 하는 불편성, 많은 첨부서류 들을 스캔해 빠짐없이 미리 준비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컸다.

더비자 사이트의 실무 책임자 양동국 사업본부장은 “더비자 사이트는 기존 비자신청 시 복잡한 단계를 혁신적으로 줄여 신청인의 시간을 약 90% 정도 절약할 수 있으며 신청 시간을 10분 내외로 줄여 약 90%의 신청시간을 절약해 매우 편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세계 비자신청 플랫폼 더비자에서는 현재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인도 등에 대해서도 절차 간소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20여개 국가로 서비스를 늘릴 예정이다. 또한 기업 전용페이지도 개설해 대량의 비자신청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기능을 부여할 계획이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한국통합민원센터 주식회사  |  대표이사 : 이진영  |  사업자등록번호 : 652-87-00078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19-서울중구-0218

본점 : 서울 중구 퇴계로 131, 신일빌딩 2층 (충무로 2가 64-5)   |   종로사무소 : 서울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1층 (수송동 5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영석  |  Fax : 02-6000-9378  |  카카오톡 :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 민원 배달의 민원 플러스친구로 상담받기

  • 국내 민원서류 발급 02-747-2182 help@allminwon.com
  • 공증 촉탁대리/대사관인증 02-730-5155 notary@allminwon.com
  • 부모여행동의서 02-747-2184 mi@allminwon.com
  • 대량등기부등본 070-4467-0670 dong@allminwon.com
  • 해외민원 02-747-2185 apo@allminwon.com
  • 중국민원 02-318-8868 china@allminwon.com
  • 베트남 민원 02-743-2182 vietnam@allminwon.com
  • 번역/비자(중국,베트남) 02-318-0288 transvisa@allminwon.com
  • 본 사이트는 정부기관, 공증사무소가 아닌 민간 사이트 입니다.

  • 본사이트는 B2B 기업서비스를 전문으로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