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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의약품 수출 필수 서류 3종: 제조공정서·배치기록서·의약품제조업허가증 인증 방법

2026-04-29

의료기기·의약품 수출 필수 서류 3종: 제조공정서·배치기록서·의약품제조업허가증 인증 방법

의료기기·의약품 수출 필수 서류 3종: 제조공정서·배치기록서·의약품제조업허가증 인증 방법

한국의 의료기기 및 의약품 기술력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태국·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는 물론 미주·유럽 시장 진출을 목표하는 기업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해외 보건당국(FDA, EMA 등) 실사 및 등록 시 요구되는 핵심 서류 3종의 특성과 인증 방법을 안내합니다.

필수 서류 3종 비교

서류명발급처문서 유형공증 필요 여부
제조공정서 (Manufacturing Process Description)해당 기업의 R&D(연구소) 또는 생산본부사문서필요
배치기록서 (Batch Record, BMR)제조사의 품질관리(QC) 부서사문서필요
의약품제조업허가증 (Pharmaceutical Manufacturing License)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공문서불필요

제조공정서 (Manufacturing Process Description)

원료의 입고부터 최종 완제품 출하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정 흐름과 각 단계의 관리 포인트(CCP)를 상세히 설명하는 기술 문서입니다. 해당 기업의 R&D(연구소) 또는 생산본부에서 자체적으로 발행합니다.

배치기록서 (Batch Record, BMR)

특정 배치의 제조 이력을 기록한 문서로, 문제 발생 시 추적성을 보장하고 규제 기관의 실사(Audit) 대응에 필수적입니다. 제조사의 품질관리(QC) 부서에서 해당 로트(Lot)의 생산 데이터에 기반하여 발행합니다.

위 두 서류는 기업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발행한 사문서입니다. 대사관 인증을 받기 전에 반드시 공증 절차를 거쳐 서류에 공적 신용을 확보해야 합니다.

의약품제조업허가증 (Pharmaceutical Manufacturing License)

법적 기준에 부합하는 제조 시설과 전문 인력을 갖추고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는 국가적 자격을 갖추었음을 입증합니다.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서 발급하는 공문서로, 별도의 공증 없이 바로 아포스티유나 영사확인 단계로 진행이 가능하여 절차가 비교적 간소합니다.

수출 서류 인증 절차 4단계

수출 서류는 아래의 인증 경로를 거쳐야 해외에서 법적 효력을 인정받습니다.

  1. 서류 발급 (Issuance)

    각 담당 부서 및 기관을 통해 최신본의 원본 서류를 확보합니다.

  2. 전문 번역 (Translation)

    제출 국가의 언어(태국어, 베트남어, 영어 등)로 번역합니다. 특히 기술 문서는 용어의 일관성이 중요하므로 전문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오역 리스크를 차단해야 합니다.

  3. 공증 (Notarization)

    제조공정서나 배치기록서 같은 사문서를 공문서 수준의 공적 신용을 가진 문서로 전환하기 위해 공증인의 확인을 받는 단계입니다.

  4. 최종 인증 (Legalization)

    아포스티유 협약국: 외교부 또는 법무부의 아포스티유 인증만으로 절차가 종료됩니다.
    비협약국: 한국 외교부의 영사확인(MOFA 씰)을 받은 후, 반드시 주한 제출국 대사관 인증까지 거쳐야 최종 효력이 발생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조공정서와 배치기록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제조공정서는 원료 입고부터 완제품 출하까지 전체 공정 흐름과 관리 포인트(CCP)를 기술한 문서이고, 배치기록서는 특정 배치(로트)의 실제 제조 이력을 기록한 문서입니다. 두 서류 모두 기업 내부에서 발행하는 사문서이므로, 해외 제출 전 공증 절차가 필요합니다.
제조공정서와 배치기록서는 왜 공증이 필요한가요?
두 서류는 기업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발행한 사문서이기 때문에, 대사관 인증 전에 공증인의 확인을 통해 공적 신용을 부여받아야 해외에서 법적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의약품제조업허가증은 어디서 발급받나요?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서 발급합니다. 국가기관이 발행한 공문서이므로 별도의 공증 없이 바로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 단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포스티유 협약국과 비협약국의 인증 절차는 어떻게 다른가요?
아포스티유 협약국은 외교부 또는 법무부의 아포스티유 인증만으로 절차가 종료됩니다. 비협약국의 경우에는 한국 외교부의 영사확인(MOFA 씰)을 받은 후, 추가로 주한 제출국 대사관 인증까지 거쳐야 최종 효력이 발생합니다.
의료·제약 수출 서류에서 번역 오류가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의료 및 제약 서류는 단 한 줄의 번역 오류나 인증 순서의 착오만으로도 수출 반려라는 막대한 손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기술 문서는 용어의 일관성이 특히 중요하므로 전문 번역 프로그램을 활용한 검증이 필수적입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의료·제약 서류 처리 강점

  • 기업 전문 번역 솔루션: 번역 전문 Trados 시스템을 활용하여 전문적이고 정확한 번역 체계를 구축합니다.
  • 산업별 전담 전문가 배치: 의료기기, 의약품, 식품 등 각 산업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들이 서류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 180여 개국 글로벌 네트워크: 미주팀, 중국사업팀, 동남아시아팀 등 권역별 전담 부서가 전 세계 어디든 신속한 발급 및 인증을 처리합니다.
  • 원스톱 통합 솔루션: 복잡한 번역, 공증 촉탁대행, 아포스티유 및 대사관 인증, 배송까지 전 과정을 한 번에 처리하여 부담을 혁신적으로 줄여드립니다.

서비스 신청 방법

  1. 홈페이지에서 신청

    한국통합민원센터 홈페이지 접속 후 상단 [기업 수출입 서류] 배너를 클릭하고, 의료/제약 산업 항목 확인 후 하단 '문의 및 제휴'를 통해 신청합니다.

  2. 카카오톡으로 즉시 상담

    카카오톡 채널 @한국통합민원센터로 문의하시면 담당자가 빠르게 응대합니다.

  3. 네이버톡톡으로 즉시 상담

    네이버톡톡으로도 언제든지 문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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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각지에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유괴 및 인신매매, 부모 간의 분쟁, 장기매매 등의 국제아동범죄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 국가에서는 미성년자의 ‘부모여행동의서’를 지참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하고 있습니다.

미성년자의 출입국 조건을 강화하여 외국인 미성년자가 해외 입국 시 여행보증서류를 준비해오지 않을 경우 출입국이 거부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서는 반드시 미성년자 여행보증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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