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 위조 논란을 막기 위해 한국통합민원센터가 한국에 이어 미국의 학위증명서 발급 대행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학력 위조 가능성을 차단하고 사후 위조 여부와 관련된 보증을 제공합니다. 발급된 학위증명서는 아포스티유 인증을 거쳐 미국 정부에 확인받아 위조 논란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유태형 한국통합민원센터 본부장은 "미국 교육기관의 학력서류를 발급할 수 있으며, 아포스티유 인증까지 일괄적으로 진행하여 학력 위조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에 거주했던 외국인이 다른 국가에 비자를 신청할 때 반드시 중국 무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해야 한다. 중국 법무부에 따르면 외국인이 중국에 거주하는 동안 형사처벌을 받았는지 여부에 대한 증명서 발급에 관해서는 신분증, 중국 거주 시간과 장소, 각종 공식 인증 자료를 지참하여 중국 현지 정부부서에 제출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