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딸을 미국 보낸 엄마입니다.저희 딸이 외갓집 식구들과 함께 미국 여행 예정이었습니다.
6월 28일(일) 이 출국일이었어요.
부모미동반 동의서가 필요하다는걸 6월 26일(금요일) 점심시간에 알았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황당하고 끔찍한 순간이었어요.
딸의 첫 해외여행을 망칠까봐 순간 앞이 깜깜해지더라고요.
얼른 검색해서 한국통합민원센터라는 곳을 알게되었고 다짜고짜 전화부터 했어요.
점심시간인데도 다행히 담당선생님과 바로 통화가 되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그리고 선생님이 하라는 데로 신청서 작성하고 필요서류 제출하는 동안에도 3-4번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마다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셨고 단 한번도 귀찮아하는 내색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퀵으로 서류를 받는 순간까지도 통화를 했는데 아주 상세히 알려주셨어요!
저에게는 천사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아무리 근무라지만 남의일이기 때문에 " 내알바 아님"이라고 하면 그만이거든요.
다른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
다행히 딸은 미국 잘 들어가서 아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
정말 갚진 경험(다시는 겪지 말아야하지만..)이었고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 ^^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정성 가득한 후기를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출국을 앞두고 부모 미동반 동의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셔서 얼마나 놀라고 마음이 급하셨을지 글을 읽으며 함께 긴장되었습니다. 촉박한 일정 속에서도 저희를 믿고 연락 주셨고, 안내해 드린 내용이 도움이 되어 따님의 첫 미국 여행을 무사히 준비하실 수 있었다니 저희도 정말 큰 보람을 느낍니다.
담당 직원의 안내와 응대에 대해 따뜻한 말씀을 전해 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말씀은 담당 직원에게도 큰 힘과 격려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모든 고객님께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는 물론, 안심하고 맡기실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따님께서 무사히 미국에 도착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계시다는 소식에 저희도 함께 기쁩니다. 가족분들과 즐겁고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한국통합민원센터를 믿고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순간 언제든 믿고 찾아주실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엠아이글로벌(주)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여행사업팀 드림

























